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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오타와 자녀무상 교육 Algonquin College

스터디 유학 캐나다 오타와 자녀무상 교육 Algonquin College

수도 오타와지역은 인구 140만명으로 캐나다에서 4번째, 온타리오주에서 2번째로 큰 도시로 치안이 안전하고 깨끗하며, UN이 선정한 전세계에서 가장 살기좋은 도시 중 하나 입니다. 좋은 학군지, 편리한 대중교통(버스, 지상철 우버택시 등), 대형병원 및 백화점 등의 인프라시설, 합리적인 집값 등으로 자녀무상으로 많은 분들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 캐나다를 대표 경제지 ‘머니센스’는 주거비용 /고용률 /교통 편의성 등을종합평가해 ‘신규 이민자가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선정함
  • 워라벨(Work-Life Balance) 캐나다 1위, 평균 가정 소득 1위, 전세계 가장 살기 좋은 도시 Top10에 선정될 만큼 삶의 질이 높은 곳임 (출근 시간이 빠르고 4-5시에퇴근하는 곳이 많음)
  • 오타와는 세계 주요 7개국(G7) 수도 중에서 가장 생활비가 저렴한 도시이며, 캐나다의 주요 도시들 중에서도 가장 비용이 낮은 도시임 (Mercer 2019 기준)
  • 다양한 커뮤니티가 있으며, 세계 각국의 음식과 재료를 쉽게 구할 수 있음
  • 캐나다의 수도 오타와는 정부기능이집중돼 있는 캐나다의 허브로, 65개국가연구소와 130개 대관이 도시 전역에걸쳐 자리하고 있음
  • 오타와 인구 중 정부 또는 정부 관련 기업(20%), 의료 및 교육분야(22%), IT 분야(12%) 등 안정적인 분야 종사자가 많음
  • 오타와는 가장 교육 수준이 높은 도시 중 하나로, 25세에서64세 사이 인구의43.5%가학사 학위 이상을 보유하고 있음
  • 중산층이 두터우며, 안정적이고 가족적인 분위기

캐나다 오타와 자녀무상 교육 Algonquin College

오타와 자녀 무상 교육

캐나다에서 자녀무상교육(동반유학)이 가능한 지역을 찾는 학부모님들에게 최근 가장 많은 관심을 받는 도시 중 하나가 오타와(Ottawa)입니다.

오타와는 캐나다의 수도이자 교육 수준이 높은 도시로, 안전한 생활환경과 다양한 공립학교를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Algonquin College는 취업 중심의 실무교육과 다양한 전공으로 국제학생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공립 컬리지입니다.

  • 오타와 수준 높은 학군
  • 캐나다 수도
  • 치안이 우수
  • 다양한 정부 기관
  • 다양한 취업 중심 전공
  • 우수한 공립학교 시스템
  • 좋은학군,토론토 밴쿠버 대비 저렴한 주거비용
  • 다른 지역 대비 워라벨(캐나다 1위)가 더 잘 이루어져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더 많이 가질 수 있음
  • 네핀, 카나타, 바헤븐, 글리브 등 주거하기 좋은 지역이 많음
  • 한글학교, 한인마트, 한인교회 있음
  • 수준 높은 박물관, 미술관, 튤립축제 등

왜 Algonquin College를 추천할까요?

자녀무상교육이 가능한 지역

오타와는 온타리오주에 위치한 도시입니다.

국제학생이 적법한 학생비자(Study Permit)로 학업하는 경우, 배우자 및 자녀의 체류 자격과 학생의 상황에 따라 동반 자녀가 온타리오 공립학교에 무상으로 다닐 수 있습니다. 다만 자녀무상교육은 학생의 체류 자격, 프로그램, 동반가족의 신분 등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입학 전 해당 교육청과 이민 규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스터디유학에서는 학생비자와 자녀무상교육 가능 여부를 함께 검토하여 상담을 진행합니다.

캐나다 오타와 자녀무상 교육 Algonquin College Advantages
  • 오타와를 대표하는 국공립 대학교
  • 국제 학생들을 위한 180개 이상의 우수한 프로그램이 있으며, 그 중 18개는 NSDP(국가 기술 개발 프로그램)
  • 전체 정규 학생 수는 21,000명이며, 이 중 약 6,000명이 국제 학생 재학중
  • 현장 실습, 코업(Co-op), 응용 연구를 통해 업계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배울 수 있음
  • 최신 시설과 기술을 갖추고 있으며, 국제 학생들을 전담 지원하는 팀이 운영되고 있음
캐나다 오타와 자녀무상 교육 Algonquin College 인기 전공
  • Computer Programming
  • Cyber Security
  • Business Administration
  • Project Management
  • Interactive Media Design
  • Hospitality Management
  • Early Childhood Education
  • Dental Hygiene
  • Nursing
  • Mechanical Engineering Technology
캐나다 오타와 자녀무상 교육 영어 조건

영어점수가 부족한 학생은 Algonquin College의 English for Academic Purposes(EAP) 과정을 통해 대학 입학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 오타와 자녀무상 교육 Algonquin College 인터뷰

Q 현재 Algonquin college 에서 어떤 공부를 하고 계시는지, 몇 학기이신지 등
간단한 자기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저는 한국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아내, 아이 2 명과 함께 오타와로 넘어왔습니다. 현재 EAP level 4 로 입학 후 level 6 까지 패스하였고 Introductionto Canadian Healthcare Studies 수강 예정이며 이후 본과는 Massage therapy 로 결정하였습니다.

Q 지금까지 EAP 수업을 들으시고, 다음 학기부터 ICHS 를 수강할 예정이라고
들었습니다. EAP 수업은 레벨별로 수업은 어떠한가요?

저는 level 4 부터 시작했습니다. 기본적으로 EAP 과정은 Writing, Reading,Listening and Speaking 과정이 들어있습니다. Level 4 는 한 선생님이 모두 수업을 하셨고 5-6 은 2 분의 선생님이 수업을 하셨는데 원래 그런 건지 운이 좋은 건지는 몰라도 5-6 은 동일한 선생님과 수업을 했습니다. 각 레벨마다 비전공 선택과목이 하나씩 있었고 level 4 는 오타와 소개(정확한 이름은 기억이안 나네요), 5 는 Healthy Lifestyle, 6 는 Workplace communication 이었습니다. 기본적으로 pass and fail 이고 Writing, Reading, Listening and Speaking 의 연속선상에 있는 거라 어렵지 않게 pass 할 수 있었습니다. Writing, Reading, Listening and Speaking 이 세 파트는 선생님마다 스타일이 다를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그날 주된 내용의 이해, 그룹활동, 과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든 수업은 학기 시작전에 알려준 책으로 대부분 수업을 하게 되며 선생님이 추가내용은 brightspace 에 다 올려 주셨습니다. 기본 교재는 쉽게 학교 또는 인터넷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Level 이 올라갈수록 그룹활동이 더 많아졌고 자연스럽게 모든 수업이 Listening and Speaking 수업처럼 서로의 말을 듣고 의견을 내도록 하는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Level 4 의 수업 후 과제는 그렇게 오래 걸리는 편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level 5 부터는 과제를 하는 것도 시간이 많이 필요했습니다. 시험과 비슷하게 진행되는 practice 과제들의 양이 많고 발표 과제도 level 에 따라 발표시간이 많이 늘어나야 돼서 암기해서 발표하는데도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특히 level 6 의 debate 수업은 중간 휴식시간에 새롭게 준비해서 발표해야 하는 거라 순발력도 많이 필요했습니다. 확실히 level 에 따라 순차적으로 늘려가는 커리큘럼이라 영어 능력이 발전하긴 하지만 7 주안에 한 level 을 마치는 게 상당히 빡빡하긴 했습니다.

Q EAP 는 하루에 몇 시간 정도 수업을 듣나요?

주 5 일 하루 3-4 시간의 수업이 있습니다. 저는 모두 오전 9 시에 시작하는 오전 수업이었고 하루만 10-11 시에 시작해서 오후 2 시에 끝나는 수업이 있었습니다. EAP 4, 5, 6 수업은 비슷한 시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Q:캐나다 내에 토론토, 밴쿠버 등 다른 지역이 아닌 수도 오타와 지역을 선택한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초등학생 아이 2 명이기 때문에 좀더 안전해야 했습니다. 여러 군데를 살펴보다가 오타와가 눈에 띄었고 2 가지 조건이 완벽히 들어맞는다고 생각되어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결정하고 나서 살펴보니 몬트리올, 퀘벡이 멀지 않았고 미국 동부도 너무 가까워서 더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Q 오타와라는 지역 내에서 알곤퀸컬리지를 선택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오타와를 결정하는데 결정적이 이유도 알곤퀸 컬리지가 포함됩니다. 캐나다에 살 지역을 선택할 때 캐나다에 살고 있는 여러 지인들과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중 실제로 알곤퀸 컬리지에 다니고 있는 친구와 연락이 되었습니다. 캐나다에 살고 있다는 것만 알았는데 오타와에 살면서 알곤퀸 컬리지에 다니고 있어서 학교에
대해 많은 것을 듣게 되었고 여기로 와서 학교 생활하는 게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친구도 학교 생활에 만족하고 있던 차라 더 추천을 해주었습니다.

Q오타와에 사는 것은 어떠한 장점이 있나요?

저는 아이들과 즐길 수 있는 것이 많아서 좋습니다. 지금 집에서 걸어서 2 분,5 분, 10 분거리에 공원이 있고 아이들과 봄, 여름, 가을에는 잔디공원에서 야구,축구를 하고 겨울이 되면 그 공원에서 눈썰매를 타면서 놀고 40 분 거리에 스키장도 여러 군데 있어서 아이들과 겨울 내내 스키 타면서 지냈습니다. 더울 때는 리도강 카약센터에서 카약도 타보고 리도강, 오타와강에 여러 비치들이
있어서 물놀이, 모래놀이도 재미있게 했습니다. 한국에서 생활하던 것과 다르게 정말 여유롭고 평화롭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다운타운을 제외하면 시골 같은 느낌이라 차도 다운타운 외에는 막히질 않으니 너무 좋습니다.

Q:한국에 비해 아이들 교육에 좋은 점은 어떤 것이 있나요?

교육의 정의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단지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한 학업이 목적이라면 캐나다 초등학교에서는 배우는 게 별로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단체활동, 과제 및 놀이를 통해 스스로 해결하는 능력과 사회성, 협동력을 배우고 좋은 관계 형성을 만드는 과정을 배우는 것은 확실히 좋습니다. 초등때는 놀아야 한다는 저희 부부의 의견으로 한국에서도 영어 외에는 학원을 다니지 않았던
아이들이라(줄넘기, 태권도 제외) 여기서 지내는데 전혀 불편함 없이 없습니다.

Q:오타와나 알곤퀸컬리지로 유학을 오고싶으신 분들에게 추가적인 Advice 나
나누어주고 싶으신 부분이 있으시면 자유롭게 이야기 부탁드립니다

느리지만 정말 친절하고 평화롭고 행복한 동네가 오타와입니다. 소소한 행사도 많이 있고 시골과 도시의 중간쯤 되는 것 같습니다. 밴쿠버나 토론토에서는 아이들이 학원도 많이 간다고 거기 사는 친구에게 들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이런 평화로운 동네에서 마음 편히 뛰어놀게 하고 싶으신 분들은 오타와에 무조건 만족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