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유학 J1 방문연구원 3인 가족 합격 후기

저는 6년 전, 미국에서 한 달간 생활해 본 경험이있어요~ “언젠가 이곳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이 귀국후에도 남아 있었어요~
그러나 시간이 흐르고 아이들이 자라면서, 흐릿하게 내 마음속에 남아있던 … “아이들과 미국에서 생활해 보기” 그 바람이 우리 두 아이가 더 크기 전에 미국에 가야겠다는 생각이 점점 확신이 되어갔어요~
아이들의 교육 환경 만큼은 더 넓은 세상에서 경험하게 해주고 싶다는 생각에, 미국 살기를 받대하는 남편을 설득하기 위해서 저는 스터디유학 사무실에 남편과 함께 다녀 왔답니다.
가족이 함께 미국에 갈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을 찾기 위해서 스터디 유학을 방문했어요 . 미국 가족 동반유학을 생각하면, f1 비자 또는 j1비자 인데 .. 저는 치과 의사로 전문직에 근무하고 있기때문에 스터디유학 원장님께서 미국 방문연구원(J-1) 가족 동반 비자와 미국 대학 몇 곳을 추천해 주셨어요~
아이들만 데리고 미국에 가고 싶어하는 나를 걱정했던 남편도 방문연구원 프로그램에 대해서 상담 받은 후 스터디 유학과 J1 비자 진행 허락을 받고 ~ 동아줄을 잡듯이 저는 원장님을 믿고 우리 가족의 비자 진행을 했답니다. 제가 작년에 선택한 일 중에서 제일 잘 한 선택 중 하나 예요 ~
비자를 준비하는 과정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특히 가장 큰 부담은 영어 인터뷰였어요.
40대 중반의 나이에 오랫동안 놓고 있던 영어,
빠른 영어 발음을 정확히 이해해야 하는 미국 대사관 인터뷰, 그리고 “혹시 내가 잘 못하면 아이들 비자까지 영향을 받지 않을까”라는 걱정까지 심리적인 부담이 매우 컸습니다.
이 과정에서 스터디유학은 방문연구원 대학 진행만이 아니라 대학과 진행하는 서류 업무부터 미국 대사관 DS160작성도 꼼꼼하게 작성해주셨고, 무엇보다 대사관 인터뷰 연습을 실전과 가깝게 아니 더 힘들게 격일로 ~ 퇴근 후 줌 미팅으로 정말 트레이닝을 받는 다는 생각이들 정도로 연습을 함께해 주셨어요. 제가 영어를 잘 못해서 다른 분들보다 더 많이 한다고 이야는 하셨어요 .ㅎㅎ 연습 할때마다 “할 수 있다” ” 영어가 늘었다”는 말을 해주셨기 때문에 힘을 낼 수 있었어요.
실제 인터뷰 흐름을 반영한 예상 질문을 바탕으로 반복해서 말하고 연습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고, 혼자였다면 포기했을지도 모를 순간들을 하나 씩 넘길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해 주었습니다.
미국 대사관 인터뷰 당일, 폭설이 내린 다음 날이라 더욱 긴장된 상황이었지만 사전에 안내받은 대로 최대한 차분하게 인터뷰에 임하려 노력했습니다. 현장에는 가족 단위 지원자들도 많았고, 준비가 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가 분명히 느껴졌습니다.
영사로부터는 연구 내용, 정부 펀딩 여부, 연구 카테고리, 가족의 상황, 미국 내 거주 계획, 최종 학력 등에 대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인터뷰 후 SNS 공개 요청을 받았고, 전체 공개로 전환한 뒤 약 5일 후 최종 승인 소식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연구 분야는 미생물 관련 연구에 특화된 미국 동부 지역 대학을 선택했습니다. 뉴욕 인근이라는 지리적 장점도 중요한 고려 요소였습니다. 함께 가는 자녀는 초등학생 1명, 중학생 1명으로 자녀 학교는 출국 후 현지에서 차분히 결정할 예정입니다.
비자 승인 후에는 스터디 유학 원장님 도움을 받으며, 거주지, 차량, 휴대폰, 의료보험까지 하나씩 준비해 나갔고 특히 의료보험은 스터디유학의 추천으로 복잡함 없이 안정적인 상품을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미국 동반비자를 준비하는 분들께 전하고 싶은 말은 이것입니다.
“늦은 나이라고 포기하지 마세요.”
저 역시 아직 미국 정착이라는 또 다른 도전을 앞두고 있지만, 비자 준비조차 망설이며 포기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지금도 결코 늦지 않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노하우 있는 스터디유학과 함께 차근차근 준비한다면 가족과 함께하는 미국의 꿈은 충분히 현실이 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