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 유학 미국 방문연구원 4인가족 J비자 합격 이야기

스터디유학 리얼 후기|방문연구원·미국비자·미국 가족비자 준비 과정을 적어봅니다
저는 의료기기 연구·개발을 하는 글로벌 기업에 근무 중인 40대 후반 직장인입니다
올해 큰 아이의 대입 준비를 함께 하면서, 우리 부부는 자연스럽게 아이들 교육과 진로, 그리고 미국 자녀 유학에 대해 깊이 고민하게 되었어요
한국에서 대입 준비를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요즘 한국 입시 환경은 부모도 아이도 모두 지치는 구조잖아요ㅠ 저는 직장 생활로 바쁘게 지냈지만, 와이프는 전업 주부로 아이들 케어만 했거든요. 우리 부부는 서울에서 나름 아이 교육에 신경 쓰며 달려왔다고 생각합니다, 큰 아이의 내신 성적은 중간 정도였고 수능 결과도 기대만큼 나오지 않았고, 큰 아이가 힘들어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게 부모로서 가장 마음이 아펐어요.
큰 아이 대입 과정을 겪으며 우리 부부는
중학생 둘째 딸만큼은 한국 입시가 아닌, 더 넓은 세상에서 교육시키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어요. 그렇게 미국 조기유학과 미국 가족비자를 본격적으로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과거에 제가 F-1 비자로 미국에서 학업을 한 경험이 있어 미국이 낯설지는 않았지만,
최근에는 미국비자 이슈가 워낙 많기때문에.. 걱정이 되었어요. TV만 켜도 트럼프 전 대통령의 이민 정책, 비자 거절, 가족비자 문제 등 뉴스가 계속 나오다 보니 4인 가족이 함께 미국비자를 받을 수 있을지 솔직히 걱정이 컸습니다.
그래서 퇴근후 인터넷 정보를 찾았고, 쳇 GPT 가 스터디 유학을 추천해 주기도 했고, 또 가족비자 합격 사례가 많이 뜨기도해서 스터디유학을 포함해서 두 곳 정도 알아봤어요.
중요하게 생각했던 건 방문연구원(J-1)과 미국 가족비자 경험이 많은 유학원 ,실제로 미국비자 승인 사례가 많은 곳을 찾았어요
우리 부부는 주말을 이용해 스터디 유학에서 상담을 받았고, 솔직히 다른 유학원들도 몇 군데 더 상담해봤습니다. 비교해보니 미국 방문연구원 비자와 가족비자 경험 많은 곳을 선택했어요. 막연하게 “될 수 있습니다”가 아니라,
비자 리스크·서류 준비·대학 컨택까지 현실적으로 설명해 주셔서 신뢰가 갔습니다.
원장님이 저의 이력을 듣더니, 방문연구원(J-1 비자) 진행을 권해주셨고, 대학 컨택부터
DS-2019 발급, 방문연구원 서류 준비,
그리고 미국비자 인터뷰 준비까지
하나하나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혼자 준비했다면 절대 이렇게 체계적으로 미국비자와 미국 가족비자를 진행하지 못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미국 대사관 비자 후기|J-1 방문연구원·미국 가족비자 실전 인증
미국 대사관에 도착하면 메인 출입구(경비실)에서 먼저 여권과 예약 확인증을 확인합니다.
이후 짐 검색을 진행하고, 휴대폰은 맡긴 뒤 보관증을 받아 2층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2층으로 올라가면 한국인 데스크에서 여권과 예약 확인증, DS-160, SEVIS 등 영사 서류에 대한 1차 확인을 합니다. 그다음에는 유리막 뒤에 있는 한국인 창구 직원을 통해 다시 한 번 서류 확인이 이루어집니다.여권과 예약 확인증, 기타 영사 서류를 확인하면서 DS-160 화면을 보며 가족 모두의 얼굴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J-1 주신청자의 혼인관계증명서(상세)와 가족관계증명서(상세)를 확인했고,
남편 서류는 따로 확인하지 않았으며 자녀는 기본증명서(상세)만 확인했습니다.
이때 동사무소에서 발급한 상세 서류가 필요하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단계 이후부터는 DS-160 서류는 더 이상 필요하지 않았고, 사진과 관련해 “6개월 이내에 촬영한 사진인지”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그렇다고 답하자 사진은 따로 제출하지 않았습니다.
다음은 외국인 영사 단계로, 여권과 예약 확인증을 간단히 확인한 뒤 만 14세 이상만 지문 채취를 진행했습니다. 저와 부인만 해당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영사 면접을 진행했는데, 번호표는 따로 없었고 순서대로 빈 창구로 이동해 면접을 보는 방식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