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유학 미국 비자 전문 어려운 미국비자 합격

미국 학생비자(F-1), 동반비자(F-2), 방문연구원비자(J-1)는 신청자의 직업, 재정, 가족 구성, 유학 목적에 따라 미국 비자 전략이 많이 달라 집니다. 이번 4인 가족 미국 동반비자 합격하신 가족은 응급실 의사와 카페 대표 부부가 자녀와 함께 미국 샌디에고 동반유학을 준비를 성공적으로 받은 사례입니다.
토요일 오후 걸려온 한 통의 전화
토요일 오후, 잠시 쉬고 있던 시간에 휴대전화가 울렸습니다. 저장되지 않은 번호였습니다.
전화를 받자 상대방은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습니다.
“아이와 함께 미국 샌디에고나 얼바인으로 동반유학을 계획하고 있는데, 저희 가족도 미국 동반비자가 가능할까요?”
- 부인 카페 운영
- 남편 응급실 의사
- 자녀 2명
- 희망지역 샌디에고 , 얼바인
- 희망비자: F1 또는 J1 비자를 받고 싶다고 했어요.
미국 동반비자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주신청자 선정입니다. 스터디유학으로 문의 주신 분들 대부분 F1비자와J1비자 차이를 모르시고 막연하게 가족과 함께 미국에 가고 싶다는 생각만으로~ 요즘 미국비자 어렵다는데 우리 가족이 갈 수 있을까? 고민하시면서 전화를 주세요~ 부부가 함께 자녀와 같이 미국에 1~2년정도 체류 예정이라면, 미국 비자 가능성이 높은 분이 주 신청자로 진행하시는게 미국비자 받기 더 유리한 부분이 많이 있답니다.
미국 동반비자, 주신청자가 되어야 할까요?
토요일 전화 통화를 마치고, 부부는 스터디 유학 사무실에 방문해 주셨어요~ 이야기를 들어보니, 부인은 카페를 운영하면서 원어민 직원 고용해서 카페 운영을 하면서 영어공부를 꾸준히 하고 있었고, 부인이 더 공부에 관심이 많았어요. 의사 남편은 1년만 미국에 체류하다 귀국해야 하는 상황이였구요~ 주신청자로 남편이 좋지만, 의사라고 해서 미국비자 합격한다는 보장이 없기에 영어에 자신이 있는 사람으로 진행하는게 좋을것 같았고, 또한 남편도 1년동안 미국에서 영어 공부를 희망하셨어요. 그래서 스터디 유학은 부부 각각 F1비자를 진행을 권했고, 미국에서 더 오래 체류 예정인 부인 F1 비자에 자녀 2명 F2비자를 신청했합니다.
남편 단독 F1 / 부인 F1-자녀 F2 진행을 도와 드렸고, 그 결과 미국 동반비자 4인가족 합격 했답니다.
미국 대사관 인터뷰
부부는 각각 F1비자를 진행했기 때문에 미대사관에서 각가 다른 영사와 인터뷰를 진행했어야 하지만, 스터디유학 미리 안내한 대로 가족이 한 영사에게 가서 인터뷰를 진행했고, 영사는 부부에게 각각 질문을 했지만, 주로 남편이 영사 질문에 답변을 했다고 합니다. 대사관 인터뷰는 미리 스터디 유학과 연습한 내용을 받았기 때문에 힘들지 않았지만.. 대사관에서 2시간 정도 긴장을 많이 해서 ..대사관 밖으로 나와서 보니… 어깨와 다리가 너무 아펐다고,, 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