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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유학 미국 동반비자 합격 62세 부부 F1-F2 어려운 미국비자 합격 이야기

스터디유학의 오랜 경험과 유학 플랜 덕분에 62세 부부 F1-F2 비자 받아서 미주리 주 입국 합니다. 미드웨스트 대학 온라인 석사과정 입학 덕분입니다.

스터디유학 고객 학생 인터뷰 후기

안녕하세요. F1비자를 신청한 저는 59년생이며, 남편은 59년 입니다. 우리 부부는 스터디 유학 덕분에 어려운 미국비자 합격했어요~ㅎㅎ

저희 부부가 미국에 가고 싶었던 이유는 미주리에서 사회복지학을 전공하려는 딸과 함께 생활하기 위해서 입니다. 과거 남편이 대학교 교수로 재직 할 때 J1 비자 와 J2 비자를 받고 오레곤에 체류한 경험이 있어서 미국에 다시 가고 싶다는 생각도 강했죠~

60세가 넘은 저희 부부는 미국에 가고 싶어서 방법을 찾기 위해서 둘째 딸이 입국하는 미주리 주 대학을 검색했답니다. 미주리 주에 위치한 미드웨스트 대학을 알게 되었고, 학교 웹사이트에 있는 전화 번호로 전화를 했습니다. 미드웨스트 대학에서 어려운 미국비자 합격률이 좋다고 소문난 스터디 유학 전화 번호를 알려주더군요.

미드웨스트 대학 사무소에서 저의 상황을 설명 듣더니 미국비자 발급 어렵겠다며, 스터디 유학과 의논해 보시면 방법을 찾아 줄 수 있을꺼라고 말씀하셔서 ~ 그날 바로 저녁 늦게 전화를 했죠~

스터디 유학과 미국비자 상담으로 통화 한 것이 ~ 5월로 기억이 됩니다. 저는 첫 통화부터 저희 집 사정을 모두 말씀드렸어요. 몸이 불편한 남편과 함께 딸이 공부하는 곳에서 함께 살고 싶었어요. 스터디 유학은 저녁 늦게 전화한 내용을 꼼꼼하게 상담해 주셨고, 미드웨스트 대학 f1 학생비자로 2021년 가을 학기 출국하려면 시간이 없다고 하시며, 바로 ZOOM 미팅을 요청해 주셨어요. ZOOM 미팅이 부담스러웠지만 마침 둘째 딸이 함께 미팅 참여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스터디 유학고 ZOOM 상담을 시작 했답니다.

스터디 유학 원장님께서는 솔직하게 말씀해 주셨어요. 요양 보호사로 남편을 케어하고 있고 또 적지 않은 나이에 F1 미국 학생 비자 받기 힘들다. 하지만 어머님께서 학업에 의지가 있다면 방법을 찾을 수 있다고 하시며 미드웨스트 대학 석사 온라인 과정을 권해 주셨어요. 미국비자 인터뷰 때 만학도 석사 학생으로 미국비자 인터뷰를 보자고 말씀하시더군요. (미드웨스트 대학의 경우는 학.석.박사 과정을 온라인으로 학위를 취득 할 수 있는 대학이며, 한국에서 온라인으로 학위 취득도 가능하고, 미국 입국해서 오프라인 수업도 학위 취득이 가능합니다)

마침 미드웨스트 대학의 경우는 한국에서 미국 석사 온라인 봄 학기 시작을 앞두고 있었기에 내가 마음만 먹으면 바로 시작이 가능했어요.저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원장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Midwest University의 Master of Arts is Education 과정을 신청했답니다. 석사 과정인데 비용도 저렴했어요. 공부해서 남 주는 것도 아니고 설령 비자가 리젝 된다고 해도 석사 학위는 취득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시작 했어요. 원장님은 걱정이 되시는지? ZOOM 미팅하시면서 몇 번을 강조 하시며,, 온라인 석사 과정 학업을 시작하시면 비자 결과와 상관없이 학비 환불이 어려우니 학업을 하는게 좋다고 강조 하시더군요. 이렇게 저는 2021년 Midwest University의 Master of Arts is Education 봄 학기와 여름 학기 크렛딧을 취득하고 9월 미국 출국하기 위해서 스터디 유학이 진행해 주신 대로 어려운 미국비자 인터뷰를 준비했답니다.

미드웨스트 대학 입학을 위해서 i-20와 서류를 가지고 6월 22일 오후 13:45분 미국비자 인터뷰를 보았어요. ㅎㅎ 휠체어를 타고 있는 남편과 함께 미국 대사관에서 인터뷰를 보았지요. 대사관 배려 덕분에 저는 2층에서 인터뷰를 보지 않고, 1층에서 F1 인터뷰를 보았어요. ㅎㅎ

미국비자 인터뷰는 영어로 진행이 되었고, 스터디 유학 원장님이 미리 잡아 주신 인터뷰 플랜에 있는 질문을 받았어요. 그리고 원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F1 석사 Midwest University의 Master of Arts is Education 석사로 나의 직업을 적으니 , 인터뷰가 딱딱하지 않았어요. 집에서 남편 케어하는 사람으로 미국비자 인터뷰를 진행 했다면 ~ 비자 어려웠을 겁니다.

스터디 유학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느낄 수 있었어요. 인터뷰 한 달 전부터 한글로 플랜을 만들어 주시고 , 함께 수정하고 또 영어로 연습해 주시고 정말 합격 할 수 밖에 없도록 정리해 주셨어요. 미국 대사관에 제출하는 DS160내용도 확인해 주시며 수정 내용 함께 정리하면서 내용을 완전히 숙지 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 가족이 원하고 원했던 미국 학생비자 도와 주셔서 너무 감사 드립니다.

스터디유학 어려운 미국비자 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