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방문연구원 J1비자 합격 3개월 행정검토를 뚫고 4인 가족 성공 사례

안녕하세요, 스터디유학입니다. 오늘은 미국 동부에서 유학 중인 두 자녀와 한국에 남겨진 어린 동생들, 그리고 부모님까지 총 6인 대가족이 다시 미국에서 생활 할 수 있도록 J1 미국 방문연구원 비자 합격 스토리를 적어 보려고합니다. 그토록 바라고 바랬던 미국 가족 동반비자의 감동적인 J1 방문연구원 비자 합격 사례를 들려드릴게요~
흩어진 가족의 아픔: “엄마, 이번엔 얼마나 가 있어?”
큰 아이와 둘째를 미국 동부 보딩스쿨로 보낸 뒤, 엄마는 늘 죄인이 된 기분과 불안하고 걱정되는 마음이 컸다고 해요. 방학이나 추수감사절(Thanksgiving) 때면 미국에 있는 아이들을 챙기러 한 달 씩 집을 비워야 했고, 그때마다 한국에 남겨진 유치원생 막내들은 엄마의 빈자리를 힘들어했습니다.
더 이상 이렇게 살 수는 없다. 단 1년이라도 온 가족이 함께 살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싶었어요.
J2비자를 신청한 부인은 소원이라고~ 미국에서 1년이라도 안정적으로 아이들을 교육 시키고 싶다고 남편을 조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남편은 죽은 사람 소원도 들어준다고 하는데 한번 해 보자는 마음으로 미국 비자를 진행했죠. 스터디유학은 지인의 소개로 방문연구원 비자(J1) 경험과 합격률이 제일 많은 곳이라고 소개 받아서 스터디유학으로 전화를 걸어 상담을 하게 되었답니다.
스터디유학 전문가의 한 끗 차이, 남편의 경력을 ‘비자용’으로 재설계했어요.
J1 지원자는 바쁜 직장 생활과 잦은 해외 출장으로 J1비자 준비에 전념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스터디유학은 대학에 제출해야 하는 J1 서류 준비부터 미 대사관 인터뷰 준비까지 약속대로 진행을 도와 드렸답니다.
- 동부 지역 학교 매칭: 큰 아이들이 다니는 보딩스쿨과 가까운 미국 동부 지역 대학으로 방문연구원 기관을 섭외했습니다.
- 연구 계획서(Research Plan): J1 신청자분이작성해온 초안은 훌륭했지만, 영사에게 ‘이민 의도’로 읽힐 위험이 있었습니다. 저희는 대사관이 선호하는 학술적 가치와 전문성이 돋보이도록 제목부터 내용까지 하나하나 정교하게 수정해 드렸습니다.
리얼한 대사관 인터뷰: 스터디 유학과 준비한 인터뷰 질문
인터뷰 날짜가 잡힌 뒤, 스터디유학 연구 계획서와 회사 업무 내용을 바탕으로 미 대사관 인터뷰 예상 질문을 꽤 많이 만들어 드렸습니다. ‘왜 이 연구가 지금 필요한지’에 대한 논리를 탄탄하게 세웠습니다.
실제 인터뷰 날, 준비한 질문 리스트 안에서 영사의 질문이 이어졌고 남편분은 당당하게 답변을 마쳤습니다. 영사의 비자가 승인되었습니다”라는 말과 함께 초록색 레터를 주시면서 SNS 1주일정도 검토후 여권 받을 수 있다는 말과 함께 ~ 가벼운 마음으로 대사관 문을 나섰습니다.
3개월의 행정 검토(AP): 인내 끝에 찾아온 기쁨의 눈물
하지만 시련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일주일이면 배달된다던 여권이 한 달이 지나도록 소식이 없었습니다. 행정 검토(AP, Administrative Processing)’에 걸린 것이었죠.
J2 부인은 늦어 지는 건 기다릴 수 있지만, J1비자가 붙은 여권을 받고 싶다고 말씀하시며 엄청 불안해 하셨어요. 가족을 다독이며 저희는 대사관에 전화 및 미국비자 셀프 신청 사이트에 글을 올리기도 했어요 . 2개월 정도 기다리다가 J1 지원자분에게 대사관에 메일을 적게 했고.. 그리고 한달 뒤 대사관에서 메일이 왔어요. J2 부인의 SNS 정보 제공 및 DS2019 업데이트… 대사관에서 요청한 것이 … 생각보다 심각하지 않았고.. 우리는 대학에 다시 프로그램 시작 날짜를 변경해서 미 대사관에 업데이트했습니다. 그리고 인터뷰로부터 정확히 3개월 뒤, 4인 가족의 미국 비자가 최종 합격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