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유학 UCLA Visiting Scholar J1 Visa 방문 연구원 J1 비자 합격

안녕하세요. 저는 스터디유학 도움을 받아 6월4일 방문연구원 J1 비자를 신청했고, 최종적으로 비자 승인을 받았습니다.
제 연구 주제는 금융시장에서의 표본 외 예측 평가 및 한국과 미국 주식시장을 비교하여 서로 다른 시장 환경에서 예측 관계가 얼마나 안정적으로 유지되는지를 분석하는 연구입니다.
이번 방문연구원 J1 비자를 준비하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느낀 부분은 단순히 안전한 직업이 아니라, 연구계획의 타당성, 미국에서 연구해야 하는 이유, 그리고 한국으로 돌아와 연구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였습니다.
저는 지인의 소개로 스터디유학을 알게 되었고, 별도의 유학원 비교 없이 스터디유학과 함께 방문연구원 J1 비자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ucla대학에서 ds2019 서류와 초청장을 받고 미국대사관 인터뷰 예약 진행이 정말 힘들었습니다. 대사관 사이트 폭주로 인터넷 다운은 말 할 것도 없고, 과거 f1비자 경력이 있어서 중복 아이디 삭제등… 스터디 유학 원장님이 대사관에 연락해서 아이디 삭제 및 미 대사관 인터뷰 예약을 위해서 퇴근하시고 집에서 새벽 시간 미국 비자 인터뷰를 잡아주셨어요. 역시~ 빠르게 진행하는 모습이 더 신뢰가 갔습니다.
6월 미국 대사관 인터뷰 당일에는 생각보다 분위기가 엄격했습니다. 2층에서 한국 직원분이 간단히 서류를 검토해 주셨고, 이후 비이민비자와 이민비자 신청자를 구분했습니다. F1 비자, J1 비자, B1/B2 비자 신청자들도 색상으로 구분하여 줄을 서게 했습니다. 대사관에 사람이 굉장히 많았으며, 어수선했고, 다른분 인터뷰를 보면서 리젝 레터를 받고 나가는 분들이 많아서 더욱 긴장이 되었습니다.
제가 인터뷰를 본 날은 유학생 비자와 방문연구원 J1 그리고 b1b1 비자 신청자가 많았습니다. 대기하면서 다른 신청자들의 인터뷰도 일부 들을 수 있었는데, 영사들이 생각보다 질문을 구체적으로 하는 분위기였습니다. 특히 인터뷰 준비 없이 오신 분들은 말문이 막혀서 리젝레터 받고 나가시는 분이 많았습니다. 유학 비자 신청자들에게는 “왜 미국에 가는지”, “왜 이 학교인지”, “한국에도 좋은 학교가 많은데 왜 미국인지”와 같은 질문을 반복해서 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버클리 박사 과정 지원하는 분도 인터뷰를 힘들어했고, 젊은 영사분이 아주 깐깐했습니다.
저 역시 긴장했지만, 스터디유학과 미리 준비했던 방문연구원 J1 비자 예상 질문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인터뷰에서는 현재 직업, 연구 분야, 미국에서 연구해야 하는 이유, 연구 방법, 그리고 연구 후 한국 복귀 계획 등에 대해 질문을 받았습니다.
인터뷰를 마치고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에도 긴장이 되었지만, 최종적으로 방문연구원 J1 비자가 승인되었습니다. 인터뷰 후 여권은 영사분이 가지고 가셨고, 초록색 레터를 주시면서 SNS검토후 여권 보낸다고 하더군요~ 휴….
이번 방문연구원 J1 비자를 진행하면서 느낀 점은 왜 이 대학에서 연구를 하고 싶은지? 교수, 연구원, 전문직이라 하더라도 연구계획이 명확해야 한다는 점 입니다. 왜 미국에서 연구해야 하는지, 연구 후 한국으로 돌아와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가 논리적으로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특히 방문연구원 J1 비자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연구주제를 너무 어렵게 설명하기보다는, 영사가 이해할 수 있도록 짧고 명확하게 설명하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예상 질문을 미리 준비하고 실제 인터뷰처럼 연습하는 과정도 매우 중요합니다.
이번 방문연구원 J1 비자 준비 과정에서 스터디유학의 경험과 도움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