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유학 미국 방문연구원 Visiting Researcher j1비자 합격

안녕하세요.최근 저희 가족은 미국 J-1 방문연구원 비자와 가족 동반 J-2 비자를 모두 승인받았습니다.
최근 들어 미국 비자 발급이 예전보다 까다로워졌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뉴스에서도 미국 대사관 인터뷰 예약이 매우 어렵다는 보도도 보았고, 저 역시 인터뷰 예약부터 예상보다 훨씬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인터뷰 예약은 원하는 날짜를 확보하는 것 자체가 쉽지 않았습니다. 스터디유학 황 원장님께서는 밤늦게까지 직접 인터뷰 예약을 확인해 주셨고, 밤 12시가 넘은 시간에도 카카오톡으로 계속 소통하며 어렵게 인터뷰 일정을 확보해 주셨습니다
저 혼자 j1 미국 방문연구원 가족 비자를 진행 했다면 못 했을 것 같아요.
미국 대학과 서류 진행은 비자 진행보다 수월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대학에서 요구하는 서류는 준비해서 제출하면 되지만, 대사관 인터뷰는 예상과 다르게 현장에서 긴장해서 준비한 내용과 다르게 ~ 말 실수를 하게 되면 리젝 될 수도 있다는 부담감이 켰어요.
“준비한 내용을 긴장해서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면 어떡하지?”
“영사의 질문 의도를 잘못 이해하면 어떡하지?”
“답변을 하다가 실수를 하면 비자가 거절되면 어쩌나?”등 ~ 인터뷰 전날 이런 저런 생각에 잠을 설치고 새벽부터 일어나서 긴장된 마음으로 대사관으로 갔고, 대사관은 7시 30분 새벽 시간임에도 사람들이 꽤 많았습니다.
저는 보안 검색을 마치고 내부로 들어가니 인터뷰 창구는 약 4개 정도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제 차례가 되어 인터뷰 창구로 갔고, 젊은 여성 영사와 인터뷰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j1 비자 인터뷰는 예상보다 훨씬 꼼꼼하게 15분이상 인터뷰가 진행되었고, 제가 인터뷰 본 날 리젝 레터 받고 돌아가는 사람들이 꽤 눈에 띄었어요. 자녀와 함께 인터뷰하는 가족들도 몇팀 보였던 것 같아요.
제가 받은 질문의 첫번째는 왜 이대학으로 가냐? 방문 목적이 무엇이냐? 연구 분야에 대해서 설명해라? 재정서포트는 누가 하냐? 미국 체류 계획, 가족 동반 이유, 한국으로 돌아올 계획 등 다양한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다행히 스터디유학에서 사전에 준비해 주신 예상 질문 리스트에서 질문을 받았기 때문에 큰 어려움 없이 비자 받았고, 여권을 영사분이 챙기시고, 저에게 초록레터를 전해 주셨고, 여권을 돌려 받지 않아서 ~~ 합격했다는 안도감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