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유학 덕분에 미국 비자 거절 후 J-1 방문연구원 비자 승인 후기

우리 가족은 스터디유학 덕분에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미국 비자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사실 1년 전만 해도 미국에서 활동하는 이민 변호사를 소개받아 E-2 투자비자를 진행했습니다. 미국 사업을 위해 적지 않은 금액을 투자했고,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했지만 예상치 못하게 E-2 비자가 거절되었습니다.
비자 거절 이후 가족 모두가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미국에서 진행해야 할 계획과 목적이 분명했기에 포기할 수도 없었지만, 다시 비자를 준비하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한동안 많은 고민과 바쁜 시간을 보낸 후, 새로운 미국비자방법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여러 정보를 알아보던 중 미국 방문연구원(J-1) 비자와 가족 동반 비자에 대해 알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스터디유학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미 한 차례 비자 거절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더욱 신중하게 준비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직접 종로에 위치한 스터디유학 사무실을 방문해 상담을 받았습니다.
상담 과정에서 방문연구원 프로그램이 가능한 대학, 학교 선택 방법, 비자 진행 절차, 가족 동반 비자 준비 방법까지 매우 상세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우리 가족의 상황과 목표를 충분히 고려하여 적합한 동부 지역 대학을 추천해 주셨고, 그 학교를 통해 J-1 방문연구원 비자를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비자 준비 , 서류 준비등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스터디유학에서는 개인 상황에 맞는 예상 질문과 답변을 세밀하게 준비해 주었고, 인터뷰 전 점검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드디어 인터뷰 당일.
6월 1일 미국 대사관에서 약 20분 정도 인터뷰가 진행되었습니다.
평소 미국 비자 인터뷰는 짧게 끝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지만, 저희는 예상보다 훨씬 길고 까다로운 인터뷰를 경험했습니다.
젊은 영사와 인터뷰를 진행했는데 정말 많은 질문을 받았습니다. 대기 시간도 길었고, 인터뷰 과정은 매우 꼼꼼했습니다. 특히 미국 방문 목적, 연구 계획, 가족 동반 이유, 한국 복귀 계획 등에 대해 세부적인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당일 대사관 분위기 역시 상당히 긴장감이 있었습니다. 인터뷰를 기다리면서 많은 사람들이 비자 거절 안내문을 받고 나가는 모습을 직접 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인터뷰에서 받은 질문 대부분이 스터디유학 원장님께서 미리 준비해 주신 예상 질문 범위 안에 있었습니다.
덕분에 당황하지 않고 차분하게 답변할 수 있었고, 우리 가족의 방문 목적과 연구 계획을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감사했던 점은 인터뷰 준비뿐 아니라 비자 인터뷰 예약 과정에서도 보여주신 책임감과 열정이었습니다.
당시 일정이 매우 촉박했고 저희 가족은 최대한 빠르게 인터뷰를 진행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미국 대사관 사이트 다운이 심해서 원장님께서는 늦은 밤까지 인터뷰 예약 가능 일정을 확인해 주셨고, 심지어 두 차례나 밤늦게까지 직접 예약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그 과정에서 느낀 것은 고객의 상황을 함께 고민하고 끝까지 책임지려는 진심을 느꼈습니다
결국 우리 가족은 J-1 방문연구원 비자와 가족 동반 비자를 모두 승인받을 수 있었습니다.
E-2 투자비자 거절 이후 j-1그리고 부인과 자녀 2명의 j-2 비자 승인이 40대이후 우리 가족이 느낄 수 있었던 큰 행복감이였습니다.
미국 방문연구원 비자, J-1 비자, 가족 동반 비자, 미국 비자 재도전 등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께 스터디유학을 자신 있게 추천드립니다.
미국 비자를 준비하시는 분은 서류만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상황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인터뷰 준비를 잘 해야 대사관에서 영사의 질문에 동문서답하지 않게 되세요.
다시 한번 우리 가족의 미국행을 도와주신 스터디유학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